도주치상
손해배상 확보
음주 뺑소니 피해, 가해자 도주 형사·민사 병행으로 보상 극대화
사건 경위
의뢰인은 야간 귀가 중 횡단보도에서 음주 차량에 치이고 가해자가 그대로 도주한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우측 하지 골절로 수술이 필요했으나 가해자가 특정되지 않아 치료비 처리조차 막막한 상황에서 법무법인 신결에 연락했습니다.
사건 특징
뺑소니 피해자는 가해자가 없어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정부보장사업)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피해자가 이를 모르고 치료를 지연시키거나 포기합니다. 또한 가해자 검거 후에는 형사 고소와 민사 손해배상을 병행하여 보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신결은 즉각 국토교통부 정부보장사업을 통한 치료비 선지급을 접수하여 수술비를 확보했습니다.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가해자가 약 6주 만에 검거되었고, 검거 직후 형사 고소와 민사 손해배상 청구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하지 골절에 따른 후유장해 평가를 사전 준비하였으며, 최종 합의금 2,800만 원과 치료비 전액을 수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