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 신태길 대표변호사, 윤주만 대표변호사, 김시정 변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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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결과로 확신을 주셨어요, 진행 과정마다 상세히 알려주셔서 안심됐어요, 든든한 조력자로 느껴졌어요 | ||
| 의뢰인 | 윤** | ||
사고 직후부터 보험사에서 거의 매일 전화가 왔어요. 빨리 합의해야 한다, 이 이상은 못 드린다는 말을 반복하니까 지치더라고요. 그냥 받으려던 참에 지인 소개로 신결에 상담을 받았는데, 지금 합의하면 절대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치료가 아직 안 끝난 거고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고. 그 말이 맞았어요. 치료 종결하고 보니 목 쪽에 장해가 남았고, 그게 전부 반영되어서 보험사 첫 제시액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합의했습니다. 상담 한 번이 정말 큰 차이를 만들었어요. 피해자도 혼자 대응하면 안 됩니다.